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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신활력’이라는 혁신활동과 역량을 키워나가자/황영모 이사       2022-05-09  /  Count.21

농촌현장서 청년 혁신가·활동가 양성
정부 정책사업 이후 흐지부지 되지 않게
변화·혁신 이어갈 수 있는 장 만들어야


농촌지역의 위기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활력은 둘째 치고, 이대로 가면 유지도 어렵다는 위기감이 큽니다. 그동안 여러 형태의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향토산업, 6차산업 등 지역특화 산업 육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지원이 규모가 큰 사업들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 정책사업을 통해 특화 자원의 브랜드화나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성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활력을 이어가는데 한계가 큽니다. 정책 사업이 종료되면 그 동력을 이어가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더보기]
 

- 한국농어민신문 2022.05.10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살펴보는 식량안보와 대응/ 이주량 이사       2022-05-02  /  Count.16

식량 3/4은 해외서 들어오는 게 현실
생산능력·조달능력 높이는 게 관건
위기상황 대비 국민 공감대 확산해야


‘세계의 빵 공장’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과 미국 중서부와 캐나다, 아르헨티나 곡창지대의 심각한 대가뭄으로 인한 작황부진이 겹치면서, 밀과 옥수수를 중심으로 식량위기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호주의 풍작과 비축분 출하로 글로벌 생산총량에는 큰 차질이 없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지만, 코로나 봉쇄로 인해 중국마저 파종시기를 놓치면서 전 세계 식량 상황은 당분간 위태로울 전망이다. [더보기]

- 한국농어민신문 : 2022.05.03. 

 
 
[시론] 미래농업 주도할 청년농과 농기업/김병률 고문       2022-05-02  /  Count.26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 러시아는 보병과 탱크·기갑차를 앞세우지만 서방 지원을 받는 우크라이나의 첨단 정보망과 드론, 대전차 미사일 ‘재블린’ 등에서 고전하고 있다. 결국 현대 전쟁에서도 첨단장비가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

산업은 후진적 전통 요소와 선진적 첨단 요소가 뒤섞여 발전한다. 하지만 결국은 혁신적 첨단기술이 뛰어난 국가가 산업 발전을 이루고 국제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된다. 정부의 산업 정책은 혁신분야를 추동해 변화를 촉진하고 뒤처진 부분을 지원해 산업 전체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더보기] 

 

- 농민신문 2022.04.29

 
새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태호 이사장 취임, 황수철 전 이사장 이임

2022-04-11

 [341회 세미나] 새 정부의 농정 과제

2022-04-06

 [340회 세미나]다음 정부 먹거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

2022-01-25




‘생생한 먹거리 돌봄’,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할을 보다/황영모 이사
2022-04-11  /  Count.38

익산 청년식당·한살림 제주 사례와 같이
지역사회 차원 ‘먹거리 돌봄’ 실천 주목
틀에 갇히지 말고 주민 요구에 대응을


‘먹거리 취약성’과 ‘먹거리 보장 수준’은 하나의 현상에 대한 다른 해석입니다. 사회 전체적으로 먹거리 보장 수준을 어떻게 높여 나갈 것인가가 먹거리 정책의 핵심과제입니다. 결식률을 낮추는 것이 우선 과제입니다. 그러나 산업화된 먹거리 체계에서는 따져볼 사안이 많습니다. 영양 공급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지역 먹거리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더보기]

- 한국농어민신문 : 2022.04.08 

[제341회 세미나 지상중계] 새 정부의 농정 과제
2022-04-11  /  Count.90

()농정연구센터는 새 정부의 농정과제를 주제로 제341회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510일 윤석열 정부의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새 정부가 직면하고 풀어야 할 농정 과제는 무엇인지, 어떤 과제들이 현 시점에서 중요한지 점검하기 위하여 기획된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본 센터 편집위원장인 이명헌 인천대학교 교수가 진행했으며, 발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명기 미래정책연구실장이 맡았습니다.

 

토론자로는 김태연 단국대학교 교수, 장민기 본 센터 소장, 김종안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연합회 회장, 황영모 전북연구원 산업연구부 부장이 참여하였습니다.

 

토론은 크게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첫째로, 농업·농촌이 처한 대내·외 여건은 무엇인지,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지를 점검했습니다. 둘째로, 농정 전략과 핵심과제에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우선, 대내·외 여건 변화와 관련해서, 토론자들은 4차산업과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농정 거버넌스 등과 관련한 문재인 정부의 성과와 한계, 윤석열 정부의 향후 과제를 짚어나갔습니다. 결국 향후에는 주체자본의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을텐데, 이를 누가 맡아서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 치열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전략과 핵심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농촌정책 및 농정 거버넌스 및 R&D 체제에 대한 새로운 구상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 했으며, 탄소중립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서도 선진국들의 사례를 살펴 좀더 깊은 고민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농정연구센터 제341회 세미나의 구체적인 결과물은 계간 농정연구 81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태호 이사장 취임, 황수철 전 이사장 이임
2022-04-11  /  Count.103

황수철 전 이사장이 202231일부터 국립농업박물관장으로 취임하여 이사장 직에서 물러나게 됨에 따라, ()농정연구센터는 2022318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이태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후임 이사장으로 선임하였습니다.

 

이임하게 된 황수철 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석사·박사과정을 이수한 뒤 1994년부터 ()농정연구센터의 전신인 농정연구포럼 상임연구위원으로 일해 왔으며, 본 센터의 부소장, 소장직을 거쳐 20197월부터 본 센터의 이사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새로 부임한 이태호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본 센터의 이사로서, 1997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농업·자원경제학전공 교수로 역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농정연구센터는 신임 이태호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농업·농촌 발전전략의 산실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담론 형성 및 농정대안 연구에 더욱 성실히 매진하겠습니다.




[341회 세미나] 새 정부의 농정 과제
2022-04-06  /  Count.78
  • 일시: 2022년 4월 7일(목), 16:30~18:30
  • 좌장: 이명헌(인천대학교 교수, 농정연구센터 편집위원장)
  • 발제: 이명기(한국농촌경제연구원 미래정책연구실장)
  • 토론: 김태연(단국대학교 교수), 장민기(농정연구센터 소장), 김종안(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연합회 회장), 황영모(전북연구원 연구위원) 
     

    * 이번 세미나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계간 농정연구 81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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